[25년 11월 오사카] 1일 차 (제주항공, 윙인터네셔널호텔, 오사카역, 도톤보리 후기)
처음 방문해 본 오사카와 고베
돌이켜 보니 컨셉은 걷고 또 걷기였다.
이른 아침 제주항공을 타고 오사카 2터미널에 도착했다.
이 날 토요일 아침 7시 출발편이었는데,
공항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주변 국가로 떠나는 수많은 직장인+외국인 관광객 그리고
공항직원이 토요일 7시 이전에 많지 않은 탓이 커 보였다.
토요일 출국편은 역시 오후편이 최고다.
첫째날은 우메다 구경 + 도톤보리
오사카 2터미널
인천과 달리 정말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수속이 쾌적하고 빨랐다.
짐 찾는 곳에 있던 AEON ATM / 공항버스 타는 곳
한적한 시골공항 같은 분위기 / 공항버스
오사카 우메다 도착
우메다 근처 도착 / 주토피아2 쏘콜드.. / 포스터에 진심인 일본
윙인터내셔널호텔
우메다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의 4성급 호텔
방만 있는 수준인데 이정도면 혼자 지내기에 훌륭했다
사람 짐 들어가면 끝 / 화장실은 전형적인 일본숙소였다
현지 오야꼬동 처음 먹어봤다.
든든하게 한끼 먹기 좋았다.
https://maps.app.goo.gl/UhE5BeAr75YD4pRo7
1인용의 국가 / 단백질 채우기 좋았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루쿠아 백화점 유니클로, 빔즈 구경
https://maps.app.goo.gl/qXgB8sF42MEJ1MdP6
어어어어ㅓ어어 트라이에브리띵 / 빔즈에는 특이한 키링이 많았다
특이한 머그컵도 많았다 / 어나더오피스 해외진출.. 이정도로 성장한건가
디자인 감성 합격 하지만 가격 불합격 ... 이 친구들 50만원 가까이 했다
우메다 백화점에 있는 소품샵들도 지나치면 구경했다
쾌적해서 놀라웠던 잔디광장 / 구조가 복잡한데 정돈되어 보였던 우메다역 / 어쩌다 보니 라디오 공개방송 참석
디즈니스토어도 방문했다
오사카 디즈니 굿즈 / 주토피아2 굿즈 / 주토피아2 닉 샤프 선물
몽벨도 방문했다.
일본 몽벨은 한국인과 중국인 사이에서 굉장히 핫했다.
여러 벨을 팔고 있다. / 비상식량도 맛있어 보인다.
제니 선글라스라고 했던 것 같다
몽벨 가방도 있었다 / 큰 사이즈만 남아있던 디자인
붉은고래가 있던 건물 / 잠실, 코엑스 아님
저녁은 여기저기 사람이 너무 붐벼서
적당한 로컬 돈카츠집에 갔다.
로컬느낌 물씬나는 적당한 집이었다.
돈카츠 구성 가격은 좀 비쌌던 것 같았다 / 돈카츠 근접샷
오사카 포켓몬센터
여러 포켓몬트레이너 분들과 포켓몬을 만났다
여러 포켓몬 / 나무 같이 생겼지만 바위인 꼬지모
리자몽 vs 망나뇽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인기는 리자몽이 더 인기 많을듯하다
오사카 닌텐도샵
이얏호 소리가 들린다 / 일본 필기구+닌텐도IP 이게 윈윈 전략아닐까 싶다
고퀄 마그넷도 살 수 있었다 / 여기도 윈윈
바로 옆 해리포터 가게도 있었는데,
스타일이 크게 취향은 아니었다.
해리포티 팝업 가게인듯했다 / 호텔 수건이 없었으면 샀을듯하다
도톤보리
카드 발급하고 지하철을 탔다 / 중심가에 도착했다
간판 공부하려면 오사카로 오세요 / 정신없는데 운치는 있는 도톤보리
비틀즈 노래가 울려펴지고 있었다 / 오사카 중심에서 오사카 로컬팀 홍보를 하고 있었다
글리코 굴욕각도 버전 / 글리코상은 입체적인 LED였다.
오사카는 간판 유학하러 와도 될듯했다
https://maps.app.goo.gl/zp3iwSyLjS4e9P6j6
타코야끼 냠냠굿 / 타코야끼집 뷰
갑분 라오스 그리고 한국 / 동대문에 일본인 많은 이유
도톤보리강이 신의 한수다
마트 + 숙소 복귀 후 먹방
https://maps.app.goo.gl/wd5A3sgvw7wNNQgr6
마트에서 만난 리틀 코리아 / 숙소 돌아가는 길
무려 떠난지 24시간이 되었던 나의 고향 / 일본 오면 사게 되는 마트 계란말이 (세일필수)
역시 포스터에 진심이다 / 절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마트에서 너무 많이 사놓아서 집에 가져가기 싫어 정말 억지로 먹었던 컵라면
한국인에겐 오사카가 최고인 이유가 있었다.
효율적인 동선, 입맛에 맞는 음식, 깔끔함 3박자가 완전히 충족되는 여행지였다.
그렇게 1일차가 마무리되었다.